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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인문학 공부 모임 '연꽃을 사랑하는 모임' 창립해운대 장산 원각사 주지 안도스님, 여천다원 김대철 회장 등 20여명 회원

차와 인문학을 통한 불교 공부 모임인 ‘연꽃을 사랑하는 모임’이 창립법회를 봉행했습니다.

불교 인문학 공부 모임인 연꽃을 사랑하는 모임(이하 연사모)은 지난 22일 부산 해운대 장산 원각사 대웅전에서 원각사 주지 안도스님과 전,현직 국제포교사를 비롯한 시민활동가, 정치인 등으로 구성된 20여명의 회원들이 동참한 가운데 창립법회를 봉행하고 부처님의 정법을 널리 알려 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부산 동래구의회 주순희 의장의 사회로 조계종 국제포교사 부울경지부 김영신 명예회장이 집전했으며 원각사 주지 안도스님의 격려사, ㈜스마트커플러 황종연 대표(열린포럼 전 사무총장)의 축사와 인사말씀, 축시, 사홍서원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연사모’는 코로나 사태로 어려운 현실에서 다양한 분야의 불자들이 차와 인문학을 통한 힐링을 전달해 주기 위한 모임으로 원각사 주지 안도스님과 여천다원 김대철 회장을 중심으로 20명 회원으로 구성됐으며, 부처님 가르침에 따라 행복한 길을 가기 위해 차를 마시면서 환경과 생태, 인문학을 같이 공부할 예정입니다.

 

오용만 기자  ohceli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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