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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승려대회 21일 예정대로 진행한다

〔앵커〕 ‘정청래 망언’ 105일 만에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윤호중 원내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대표단이 조계종 총무원을 공식 예방했습니다. 망언 당사자인 정 의원도 동행해 참회를 했지만 원행스님은 면담에서 “21일 전국승려대회는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은아 기자입니다.

 


이은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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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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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의 2022-01-19 10:48:29

    조선시대와 일제 강점기를 거쳐 해방 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권력자에
    의해 억압을 받아온 민족종교를 비롯한 불교가 오늘에야 한소식합니다.
    이 대회가 성공하여 우리나라가 다종교 국가임을 권력자에게 인식시켜
    권력자 자신의 종교세 늘리는데 악용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승려대회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아울러 서소문 역사 공원이 제자리로 돌아오고 전국토를 천주교 성지화하는
    망나니 짓을 막아야 합니다.   삭제

    • 다시봄 2022-01-19 04:23:27

      정청래 사건을 보면서 느낀 점은,,
      "감히 우리를 건드리다니 정청래 죽어봐라,,이렇게 밖에 안보인다."
      정청래도 국회의원이지만 사태가 커지니 한 인간으로 자신의 설화에 당황했을테고 사과한 걸로 아는데,, 중생을 보듬어야 할 스님들이 단체로 힘을 과시하며 일개 개인을 향해 집요하게 몰아부치는 거 보고 섬뜩하게 느껴진다.
      진정한 종교지도자들이라면 그런 지적이 있을 때 한번 돌아보거나 시정이 안되면 그 이유를 잘 설명하면 되지않나. 불자는 아니지만 그래도 다른 종교에 비해서 선하게 봤던 불교계가 달리 보인다.   삭제

      • 수행 2022-01-18 17:21:29

        이엄중한 시기에 이걸 한다고 저러니 불교계도 이렇게 욕을 먹지.
        정교분리 종교편향 이미 오래전부터 정치를 하고있는 불교 . 막말 했다고 의원을 제명하라 출당 시켜라 요구? 야당은 막말 더 했는데, 제발 정치 그만하시라. 불교계가 어떤 정당 지지단체라고 사람들이 말한다.생각있는 불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불교는 썩었다 라고 말함.
        예전 한사건으로 불교뉴스가 뭐로 도배되었는지 기억하는데.
        종교편향 그건 불교계가 스스로 자행하고 있는것임 . 어쩜 하는게 똑같은지…   삭제

        • 건희 2022-01-18 13:13:41

          꼭 해라. 오천명 ? 한명이라도 모자라면 안돼 !!
          대한불교 자승종 만쉐이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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