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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정사 대구도량, 수성구청에 백미 1000kg 보시

 

안심정사 대구도량이 오늘 대구 동구청, 대구 수성구청에 각각 백미 1000kg을 보시하며, 불기2566년 임인년에도 백미 나눔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안심정사 대구도량을 찾은 대구 동구청 직원들은 안심정사 회주 법안스님을 예방해 새해 인사를 올리고, 준비된 백미 1000kg 을 전달 받았습니다.

대구 동구청 복지정책과 박민근 주무관은“작년에 이어 올해도 대구 동구지역 22개동 저소득 소외계층에 순처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라며 “전달 받은 백미는 대구 동구 신암3,4,5동, 신천1,2동에 전달 할 것”이라 전했습니다.

또한, 1년이 넘게 백미를 전달받기 위해 안심정사를 찾은 대구 동구청 사회복무요원의 소집해제 소식을 접한 법안스님은 사회로 나갈 젊은 청년들에게 직접 쓴 ‘복혜’ 족자를 전달하며, “선연과 선심, 슬기로운 지혜를 더 해 앞으로의 삶을 복되게 살아가야 한다”는 진심 어린 당부의 말을 전했습니다.

 

 

또한, 회주 법안스님은 “불기2566년 임인년 새해에는 코로나19가 소멸되길 바란다”며 “복과 지혜의 덕망을 쌓아 불교가 올바른 모습으로 똑바로 서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안심정사 대구도량은 대구 동구, 수성구, 남구 등 대구 전 지역에 백미 나눔을 이어나가며, 부처님의 자비나눔을 몸소 실천해 나가고 있습니다.

 

 

 


안홍규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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