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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종 부산 광명사, 불기 2566년 신년하례법회춘광스님 "자신의 삶 성찰하고 부처님 가르침 실천하길"

천태종 부산 광명사(주지 춘광스님)가 임인년 새해를 맞아 신년하례법회를 봉행했습니다.

광명사는 9일 경내 지관전에서 주지 춘광스님, 언양 양덕사 주지 덕궁스님 등 사부대중이 동참한 가운데, 불기 2566년 임인년 신년하례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주지 춘광스님은 새해인사를 통해 “임인년 새해에는 소문만복래(笑門萬福來)이니 항상 관세음보살님처럼 미소 짓고, 회광반조(廻光返照)이니 늘 자신의 삶을 성찰하고 우주법계의 주인공이 ‘나’임을 알아 부처님 가르침을 공부하고 잘 실천하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언양 양덕사 주지 덕궁스님은 법문을 통해 “탐진치 삼독심을 없애고 마음을 눈을 떠 자신의 지혜광명을 찾고 복을 쌓아나가자”고 말했습니다.

신년하례법회와 함께 15대 이창욱 신도회장에게 ‘공로패 및 참의원 ’임명장을, 지부 전순선 여부회장 외 8명, 최재일 지도위원 외 6명(지도위원), 금정지회 (정대영 금정지회장), 동래지회(문병원 동래지회장), 북구지회(박병열 북구 부회장) 등 16대 신도회 간부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으며, 춘광스님은 3년간 주어진 소임에 최선을 다하고 발심원력으로 정진해주길 당부했습니다.

 

제봉득 기자  syous0414@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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