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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불교환경연대, '제68차 금요기후행동 캠페인'10여개 환경단체와 50여명 활동가 동참

울산불교환경연대(상임대표 천도)가 2021년을 마무리 하는 ‘제68회 미래를 생각하는 금요기후행동 캠페인’을 개최했습니다.

울산불교환경연대는 지난 12월 31일 울산 남구 삼산동 롯데백화점 앞 사거리에서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는 ‘제68회 미래를 생각하는 금요기후행동 캠페인’을 개최하고 환경운동으로 2021년 한해를 마무리했습니다.

이날 캠페인에는 울산불교환경연대를 비롯해 울산기후위기비상행동시민단체 10여곳과 50여명의 활동가들이 참여했으며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과대포장 거절’ 등 생활 속 환경보존 실천방안을 피켓에 담아 시민들의 지구 살리기 동참을 권유했습니다.

울산불교환경연대 상임대표 천도스님(울산 백련사 주지)은 “기후위기는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으며 새해에도 기후와 환경을 위해 목소리를 높여야 하고 미래세대에게 생명권, 거주권, 환경권 등 맑은 공기와 물을 마실 수 있는 행복권을 물려 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오용만 기자  ohceli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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