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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14개.. 아픈 가족사, 화두가 되다원경당 성진 대종사 영결식, 어제 용주사서 조계종 원로회의장 엄수

〔앵커〕 해방과 분단의 한국사회 격동기를 온 몸으로 겪어낸 원경당 성진 대종사 영결식이 어제 조계종 원로회의장으로 엄수됐습니다. 치열한 수행을 통해 ‘한’의 화두를 놓을 수 있었다는 스님의 마지막 길에 사부대중의 애통한 마음은 겨울비처럼 대지를 적셨습니다. 하경목 기잡니다. 


하경목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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