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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사, 녹원 대종사 4주기 추모 다례재
  • 대구경북지사 황성한
  • 승인 2021.12.11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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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사를 동국제일가람으로 이루며 사부대중의 존경을 받아왔던 녹원 대종사 4주기 추모 다례재가 지난 9일 직지사 설법전에서 봉행됐습니다.

추모다례재에는 직지사 회주 혜창스님, 도리사 회주 법등스님, 직지사 주지 법보스님  등이 참석해 스님의 4주기를 기렸습니다.

문도 대표 혜창스님은 13세에 직지사로 출가해, 30여 년간 대작불사로 직지사를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대가람으로 일으킨 녹원 대종사의 원력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녹원 대종사는 조계종 총무원장 등을 역임하고, 직지사 조실로 추대돼 후학을 양성하는 데 매진하고 국가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훈하기도 했습니다.     


대구경북지사 황성한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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