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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뇨엔, 전쟁ㆍ코로나 희생자 극락왕생 기원

종교법인 신뇨엔 총본산 응현원이 대만 본부와 함께 전쟁과 코로나19로 희생된 이들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등롱띄우기 회향 법요’를 봉행했습니다. 

신뇨엔은 지난 14일 대만본부 낙군관에서 제7회째를 맞는 대만등롱띄우기 행사를 개최하고, 전 세계적인 기후변화로 희생된 사람들과 코로나19 희생자들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회향법회를 이원중계로 봉행했습니다. 

신뇨엔 총본산 이토신소 원주는 “희망과 광명의 빛이 담긴 등롱을 통해 돌아가신 모든 분들이 극락왕생하길 기원하고 그 염원들이 모여 응현원 가와구치 호수에서 바다로 흘러 평화와 안정의 기운들이 가득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부산지사 오용만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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