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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운동 앞장 청담 대종사 50주기 추모

〔앵커〕 불교정화운동과 봉암사 결사 등을 이끌며 일평생 한국불교의 정체성 확립에 매진한 청담 순호 대종사의 열반 50주기 추모다례재가 봉행됐습니다. 청담문도들은 반세기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스승의 유지를 계속 이어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윤호섭 기자가 보도합니다.

 


윤호섭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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