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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파라미타청소년협, 조은금강병원과 자매결연문화재지킴이, 학부모, 지도교사 보건 향상 및 건강증진 협력

사단법인 경남파라미타청소년협회가 의료법인 환명의료재단 조은금강병원과 자매결연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경남파라미타청소년협회(회장 김재호)는 지난 9일 환명의료재단 조은금강병원 대회의실에서 김재호 회장, 최두찬 초대 회장, 신동원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협약식을 진행했습니다.

양 기관은 협약식을 통해 경남파라미타청소년협회 문화재지킴이와 학부모 및 지도교사의 보건 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한 사업 공동추진, 특별 종합검진 지원, 학교와 지역사회의 건강증진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 다양하고 실질적인 협력을 합의했습니다.

경남파라미타청소년협회 김재호 회장은 “자매결연을 통해 보다 건강한 육체와 건전한 정신력을 바탕으로 봉사와 함께하는 건강한 문화재지킴이, 지역문화재를 지키는 건강한 봉사단체를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조은금강병원 허명철 이사장은 “문화재지킴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은 지역사회의 발전과 건강한 국가의 초석이 되므로 자매결연을 계기로 양 기관의 상호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평생 건강 파트너로 함께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경남파라미타청소년협회 문화재지킴이는 ‘내고장 문화재는 내가 지킨다’는 슬로건으로 경남 문화재 국보 14곳, 보물 176곳, 등록 문화재 총 1,962곳의 문화재를 보호하고, 지역의 다양한 기관들과 자매결연을 체결해 건강한 봉사단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제봉득 기자  syous0414@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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