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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천불정사 주지 고담스님, 제31회 향토봉사상 수상다양한 나눔으로 지역사회 발전 기여

불교인재양성도량 부산 천불정사 주지 고담스님이 제31회 향토봉사상을 수상했습니다.

고담스님(부산 천불정사 주지)은 지난 1일 부산 금정구청(구청장 정미영) 3층 중회의실에서 제31회 향토봉사상 지역사회발전 부문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고담스님은 부산 금정구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정기적인 이웃돕기 성금과 장학금 후원 등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인정받아 올해 수상했습니다.

고담스님은 “생각하지도 못했던 표창을 금정구청에서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시상식에서 고담스님 외에도 주민화합자원봉사 부문에 평화나눔 경로식당 송성옥 운영대표, 교육문화체육발전 부문에 대동대학교 최성락 교수, 효행·선행·희생 부문에 부곡3동 이장수 통장이 표상을 수상했습니다.

정미영 구청장은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하고 봉사하며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며 수상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한편, 1999년 제정한 ‘향토봉사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한 구민에게 시상하고 있습니다.

제봉득 기자  syous0414@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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