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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관음사 제22회 한라산 영산대재 봉행

제주 관음사가 제22회 한라산 영산대재를 봉행했습니다.

지난 달 30일 제주 관음사에서 봉행된 제22회 한라산 영산대재는 회주 우경 대종사와 주지 허운스님, 좌남수 제주도의회 의장 등 사부대중이 참석해 제주도민의 안녕과 코로나19의 극복을 기원했습니다.

한라산 영산대재는 호법신중과 한라산신, 제주의 창조주 설문대할망 등 제주의 여러 수호신들께 공양을 올리는 고유문화로 제주의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며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앞서 진행된 조계종 중앙신도회의 행복바라미 문화대축전에서 종단본 불교성전을 불교 언론사와 신행단체 등에 전달했습니다.


제주지사 김건희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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