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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사 자격 완화 법계법 개정 추진

조계종 종헌종법특위가 대종사 법계 특별전형 지원 자격을 완화하기 위해 법계법 개정을 추진합니다.

종헌종법특위는 어제 5차 회의를 열고 현행 자격요건에서 교구본사 주지 경력을 4년 이상에서 3년 이상으로, 중앙종회의원은 8년 이상에서 6년 이상 재직경력으로, 전문선원 안거는 20안거 이상에서 15안거 이상으로 변경하는 등 자격요건을 완화한 개정안을 논의했습니다.
 
종헌종법특위는 공권정지 징계 기간 중에 구족계를 수지하거나 승가고시에 응시할 수 없도록 하는 승려법 개정안을 비롯해 호계원법과 계단법 등 개정을 논의하고 오는 11월 종회에 상정하기로 했습니다.

 


이은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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