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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스리랑카 사지 멘디스 대사 울산 천만사 방문지난 4일, 주지 향덕스님과 양국 우호증진 및 불교발전 등 논의

주한 스리랑카 사지 멘디스 대사가 울산 천만사를 방문한 가운데 주지 향덕스님과 '양국의 우호증진과 불교발전'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주한 스리랑카 사지 멘디스 대사는 지난 4일 울산 천만사를 방문해 대웅전 참배 후 주지 향덕스님에게 감사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이어 차담을 나누며 코로나19가 종식되면 양국 불자들이 서로 불교 성지를 방문하는 교류회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불교발전을 위한 논의를 함께 이어갈 것을 약속했습니다.  

사지 멘디스 대사는 "주한 스리랑카 대사로 발령받아 부임했을때부터 향덕스님이 많은 도움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불교를 통해 스리랑카와 한국이 더욱더 친밀해지고 서로에게 우호적인 관계속에서 도움을 주고받는 나라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울산 천만사 주지 향덕스님은 "부처님의 자비의 손길이 늘 함께하는 불교국가 스리랑카는 한국과 가까운 나라이며 주한 스리랑카 사지 멘디스 대사는 그 누구보다 불심이 깊은 분으로 항상 한국과 스리랑카의 불교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주어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오용만 기자  ohceli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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