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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독실한 불자.. 정부가 불교계 지원해야"

〔앵커〕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이 국민의힘 대선주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게 전통문화 계승과 발전에 관심과 노력을 당부했습니다. 윤 전 총장은 독실한 불자라고 밝히며 문화창달을 위해 정부가 불교계를 지원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은아 기자입니다.


 


이은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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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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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마 2021-10-27 07:36:26

    원행 월주스님
    위안부할매들께 씻을수없는 악행을 해놓고
    할매들에게 사과한마디 없네
    스님들 부끄러움을 아는가?   삭제

    • 항문침 2021-10-07 05:24:32

      최순실처럼 역술인이나 찾아가고 항문에 침놓는 역술인하고도 친하다하고 손바닥에 왕자하며...신성한 불교를 지킵시다. 전광훈/이명박으로 인해 기독교가 개독교라고 이미지 추락하며 멸시받는 거 보세요. 멀리 해야할 인물.   삭제

      • 재가불자 2021-10-01 17:53:42

        개인적으로 나라살림을 대표해서 맡기에는 살짝 부족한듯 보입니다만 더 잘할수도 있겠단 생각도 듭니다. 그결과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죠. 선사들에 의하면 마르고 썩은 장작이 불꽃을 더 잘일으키고 선입견없고 시키는대로 잘하는 바보같은 승이 오히려 깨닫는 것은 빠르다고 했듯이 윤석열 후보님을 믿어 보겠습니다. 원만성취 이루시길 두손 모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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