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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해사, 문중 합동 추모다례재 봉행

조계종 제10교구본사 은해사가 어제 경내 육화원에서 문중 합동 추모다례재를 봉행했습니다.

다례재에 앞서 은해사 문중 스님들은 부도전과 조사전을 참배했습니다.

합동다례재에는 은해사 조실 법타 대종사, 회주 돈명스님, 교구장 대행 혜안스님을 비롯해 사부대중이 동참해했습니다.

은해사 조실 법타 대종사는 “고경당 법전 대종사를 필두로 해서 위대한 스승이신 동곡당 일타 대종사의 유훈과 가르침을 잊지 말아야 한다”며 승가 본연의 자리에서 문중의 화합을 강조했습니다.

교구장 대행 혜안스님은 추모다례재에 참석한 사부대중에게 감사를 전하고 “문중 합동추모다례재가 우리 모두에게 뜻 깊은 가르침으로 남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대구지사 안홍규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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