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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불교라디오 아침 프로그램 개편

BTN라디오(대표이사 구본일)가 9월을 맞아 아침에 새로운 변화가 시작됩니다.

매주 월요일 아침 7시에는 천태종 관문사 주지 경혜스님의 <울림의 아침>으로 청취자들을 만납니다.

천태종 총무원 교무부장이자 서울 관문사 제11대 주지인 경혜스님은 1986년 천태종 제2대 종정 남대충 대종사를 은사로 구인사에서 출가, 1999년 동국대 불교대학원 지도자 과정을 수료했으며, 천태종 총무원 교육부 문화국장을 비롯해 교무과장, 사회과장, 문화과장, 지도국장 등 여러 소임을 역임했습니다. 

또한, 1990년 울진 죽청사 주지를 시작으로 동해 만리사, 양산 양성사, 거제 장흥사, 함안 청안사, 서울 구강사 등의 주지를 맡았습니다.

<울림의 아침>에서는 일상과 수행이 결코 둘이 아님을 설하고 있는 법화경을 통해 2천년 가까이 전래된 불교의 가르침이 현대인의 삶에 어떻게 능동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 나눕니다. 

그리고 경혜스님의 법화경 설법으로 개인과 사회의 안녕을 되찾을 수 있는 지혜를 선물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매주 목요일 아침 7시에는 도각사의 젊은 보만스님 ,월가스님, 화현 스님과 함께 <오늘하루 새로고침>을 시작합니다. 지금 이 순간 일어나고 있는 여러 사회현상들을 통해 부처님의 제자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눕니다.

BTN라디오는 스마트폰 울림 앱과 유튜브 채널 BTN라디오에서 청취할 수 있습니다

BTN라디오  radio@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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