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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사찰서 사리함 등 훔쳐 달아난 40대 구속

전국 명산을 소개하는 책자를 소지하면서 전남 일대 사찰에 침입해 사리함 등을 훔쳐 달아난 40대가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전남 장흥경찰서는 사찰만 골라 턴 혐의로 A씨를 구속해 검찰로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0일 오전 5시 경 장흥군 대덕읍 한 사찰 대웅전 내에서 미얀마 불상 금동사리함 1점과 복장 유물 3점, 불전함 현금 10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7일에도 해남군 송지면 한 사찰에 침입해 현금 등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으며, 경찰은 도난당한 사리함 등을 회수해 사찰에 돌려줬습니다.  


남동우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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