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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서 미얀마 사태 본질 알리는 강연 열려

올 2월 군부의 쿠데타로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 미얀마 사태의 본질을 알리려는 강연회가 경남 통영에서 열렸습니다.

통영불교사암연합회와 사단법인 나누우리 등은 지난 20일 통영시민회관 강당에서 ‘미얀마 민주화를 위한 통영시민강연회’를 열고 연대와 지지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이날 군부독재타도위원회 서모따우 고문이 미얀마 군부로 고통 받고 있는 실상을 설명했으며, 미얀마민주주의 네트워크 권현태 사무국장이 현지 코로나19 상황과 국내 연대활동을 소개했습니다. 

방역지침이 한층 강화된 가운데 열린 행사에서 용화사 종목스님, 보현사 묵원스님 등 불교계와 시민사회단체가 모금한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부산지사 조용수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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