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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스님, 장규언 교수 불이상 수상자 선정

 

중앙승가대 교수 금강스님과 장규언 전 서울불교대학원대 연구교수가 불이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불이회는 제36회 불이상 실천분야 수상자로 금강스님을, 연구분야 수상자로 장규언 전 연구교수를 선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불이회는 “금강스님은 창의적 콘텐츠 개발로 미황사를 한국의 대표적인 템플스테이 사찰로 일궈 냈다”며 “지역주민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시행과 행사로 주민 참여를 이끌어 내 불교와 지역주민의 성공적인 화합 사례를 보여줬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습니다.

또 "원측스님의 유식학을 한문 원전과 티베트어 본 경전을 활용해 치밀하고 일관되게 연구해 전체 대승불교 내에서 위상을 확립했다”고 장규언 전 연구교수를 수상자로 선정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2천만 원의 연구비가 각각 수여됩니다. 

불이회는 한국불교 발전과 재가불교, 여성불교의 새로운 위상 정립을 위해 창립됐으며 1985년 불이상을 제정해 불교 인재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남동우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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