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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무형문화재 전연호 단청장 시연

무형문화재 전승자들의 기예를 담은 ‘제19회 대구광역시무형문화재 제전’에서 단청장 전연호 선생의 불교미술 전시와 시연이 선보였습니다. 

지난 15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무형문화재 기능종목인 단청장, 조각장, 모필장, 대고장 등의 작품 100여 점이 전시된 가운데 처음으로 단청장 실연이 열렸습니다.

대구광역시 무형문화재 제14호 단청장 기능보유자이자 무형문화재연합회 전연호 이사장은 “단청의 고차원적인 기술이 불화에 담겼다”며 “불교미술의 우수성과 전통 문화재 전승,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전시는 오는 20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3,4,5전시실에서 관람 가능하며, 실연은 매일 한 종목씩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4전시실에서 진행됩니다. 


대구지사 안홍규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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