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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며하나되기, 러시아 고려인에 코로나19 예방물품 후원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가 연해주에 거주하고 있는 고려인과 미국 뉴욕 재외동포에게 코로나19 예방물품을 후원했습니다.

나누며하나되기는 6일 동북아평화연대 사무실에서 러시아 연해주 동북아평화기금 김현동 대표에게 마스코 2만장과 핫팩 1만개, 손소독제 3천개 등 코로나19 예방물품을 전달했습니다.

이날 후원한 코로나19 예방물품은 러시아 연해주 동북아평화기금을 통해 연해주 우수리스크와 아르쫌, 미하일로프카 지역의 고려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러시아 연해주 동북아평화기금은 연해주 고려인 한글학교를 지원하는 로지나 서당 및 고려인 생산자와 교민간의 농산물 직거래인 바리바리 생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현동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생활이 더 어려워진 연해주 고려인들을 위해 귀중한 선물로 뜨거운 민족애를 느낄수 있다며 감사를 전했습니다.

한편 나누며하나되기는 지난달 30일 미국 뉴욕 퀸즈시 취약계층 한인과 소수민족 지역주민을 위해 마스크 2만장과 손소독제 1천개를 미국교포 자원봉사자 릴리 씨에게 전달했습니다.


하경목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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