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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부산지부, 신입 포교위원 9명 위촉

법음을 전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풍경소리 부산지부(박동범 부산지부장)가 신입 포교위원 위촉식을 진행했습니다.

사단법인 한국불교종단협의회 부설 풍경소리 부산지부는 27일 부산 여래사불교대학 3층 관음전에서 박동범 부산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입 포교위원 위촉식을 진행했습니다.

이 날 위촉식을 통해 백은주, 신용숙, 김다현, 박영란 불자등 9명의 신입 포교위원이 위촉됐으며, 부산과 경상남도 지역 철도역사와 지하철 게시판에 부착된 자비의 말씀 교체 작업과 주변관리를 통한 문화포교에 앞장설 예정입니다.

박동범 부산 풍경소리 지부장은 “풍경소리 포교위원은 법음을 전하며 부처님과 인연을 맺게 하는 여래의 사도”라며 “자부심을 가지고 문화포교의 일선 불교문화를 알려주길” 당부했습니다.

한편, 풍경소리 부산지부는 2001년 부산 지하철공사와의 협약을 시작으로 누구나 공감하는 보편적이고 일상적인 불교 가르침을 담아 부산 도시철도와 기차역사, 사찰 등 부산, 경남지여게 약 500여개의 게시판을 운영하며 문화포교의 일선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부산 시민들에게 자연스럽게 불교문화를 적극적으로 포교하고 있습니다.

 

제봉득 기자  syous0414@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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