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실시간뉴스
용호종합사회복지관, 부산교육청과 업무 협약2021년도 '용호통합방과후 학교' 선정, 초등학교 1~2학년 대상 맞춤형 패키지 과정 진행


사회복지법인 문수복지재단 부산 용호종합사회복지관이 2021년도 '용호통합방과후 학교'에 선정됐습니다.

용호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5일 부산교육청 제1회의실에서 김석준 부산시 교육감을 만나 통합방과후학교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용호종합사회복지관과 부산시교육청의 이번 협약은 지역적 한계로 배움의 기회를 충분히 누리지 못하는 남구 내 초등학교 1~2학년들에게 소질적성 계발 및 학교의 방과후학교 업무경감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용호통합방과후 학교'는 남구 내 10개 초등학교에서 4월에 개강해 창의력쑥쑥과정(국·영·수, 코딩, 미술), 성장쑥쑥과정(국·영·수, 신체활동, 보드게임)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각 과목은 개별신청도 가능해 가정에서 과목선택 후 수업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김석준 교육감은 “마을이 중심이 되어 아이들의 불확실한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부산교육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습니다.

서은해 용호종합사회복지관 관장도 “시교육청·복지관·지역사회가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지역사회 돌봄의 중심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통합방과후학교는 맞춤형 패키지과정으로 안전도우미 및 통학버스를 운영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봉득 기자  syous0414@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봉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