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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불교라디오, 애청자 및 청년불자들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월드뮤직에서부터 재즈와 포크까지 아우르는 BTN불교라디오(대표이사 구본일)의 명품 음악방송 ‘강민석의 소울케이크’가 오는 25일 저녁 6시 생방송에서 울림 앱은 물론, 보이는라디오와 ‘줌(Zoom)’으로 청취자들과 고요한 공감과 연대의 끈을 잇습니다.

세상의 빛과 그늘을 아우르고 지치고 고단한 이들의 마음에 따뜻한 위로가 될 월드뮤직, 재즈, 포크음악. 그리고 70년대 낡은 LP판 음악들이 주는 낭만적인 레트로 감성이 함께 하는 ‘강민석의 소울케이크’가 BTN라디오 울림 앱과 유튜브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대중과의 공감 소통의 폭을 넓히는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비대면 온라인 강의와 수업 툴로 널리 쓰이고 있는 화상채팅 어플 ‘줌(Zoom)’으로 청취자들과 실시간으로 연결해 마치 한 공간에서 누리는 음악감상회처럼 만듭니다.  

기존 청취자 외에도 12월 25일 저녁의 낭만적인 공감의 불을 밝히며 함께할 이들 중에는 특별히 초대한 이들도 있습니다. 

조계사 청년회들을 중심으로 한 사찰 청년회 회원들이 바로 그들입니다. 

청년층 애청자들과의 소통과 공감 확산을 지향해온 BTN라디오 울림의 방향성에 어울리는 작은 이벤트는 좋은 음악을 랜선으로 연결된 가상의 한 공간에서 음악과 차 한 잔, 케이크 한 조각을 함께 즐겨보는 따뜻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BTN불교라디오 울림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의 양상이 날로 심각해져, 5인 이상의 모임이 극단적으로 제한되는 이때, 올해는 그 어느 해보다 쓸쓸할 크리스마스가 될지 모르겠다"며 "그러나 보석 같은 세계의 음악들과 향기로운 차 한 잔, 그리고 바라만 보아도 마음이 풍족해지는 케이크 한 조각이 있다면 그 쓸쓸함을 채우고 다시 살아갈 온기를 회복하기엔 충분하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기존 청취자와 청년 불자들을 위해 준비한 작은 선물이 소박하지만 긴 울림을 낳기를, 그리고 산사의 뒤뜰에서 호텔 라운지와 저 집시들의 옛 여정까지 아우르는 삶의 온기로 채워질 이번 크리스마스 저녁을 기대해본다"고 밝혔습니다.

 

<<‘줌(ZOOM)’으로 함께하는 ‘소울 조각케이크 카페’ 참여하기>>

1.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조각 케이크 혹은 간식을 준비한다. 음료는 커피, 주류, 보리차도 무방

2. 12월25일(금) 크리스마스 당일, 오후 5시30분부터 열리는 ‘소울 조각케이크 카페’ 방에 입장한다. (http://bit.ly/btnradio_zoom)

3. ‘줌(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나마 사람들과 함께 한다는 기분을 만끽하며, 준비해둔 음식들과 함께 12월25일(금) 생방송 ‘강민석의 소울케이크’를 함께 즐긴다.

 

전용앱 울림 다운받기(무료) : http://bit.ly/btnradio

보이는라디오 ‘BTN울림’ : https://youtu.be/YjlLmJHsAG8

BTN불교라디오  radio@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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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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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길 2020-12-22 07:39:11

    재미있는 방송 기대합니다
    기사 참 잘 봤습니다
    어쩌면 글이 이렇게 아름다운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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