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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평화와 사랑을 이야기하는 화가 ‘양순열’ 화백을 만나다


지난 26일, BTN불교라디오 이동은의 라라랜드(월~금 오후 3시-5시) <초대석>에서는 파리 아트 프리미엄 편집장이자 아티스트인 양순열 화백이 출연했습니다.

양순열 화백은 세상의 평화와 사랑의 근원이 되는 모성을 주제로 자하미술관에서 지난 9월 25일부터 개인 전시회인 <本 Rhapsody in Hypostasis - 자하 Scarlet>을 개최했고, 전공한 동양화를 바탕으로 어머니의 형상을 한 조형물인 ‘오뚜기’를 카메라에 담아낸 해질녘의 영상까지 전시했습니다.

양순열 화백은 초대석에서 "무엇이든 표현하고 싶었고, 그 방법의 차이가 동양화, 서양화를 넘어 조형품 설치미술까지 하게 됐다"라고 밝히면서, 예술을 표현하는 방법에는 다양한 수단이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라디오 또한 음성만으로 모든 상황을 설명하고, 듣는 이로 하여금 방송 하고 있는 스튜디오 공간을 상상할 수 있게 하듯이, 미술 역시 그림, 조형물 하나로 모성의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점에서, 라디오와 전시회의 공통점을 찾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평화와 사랑의 근원인 모성을 바탕으로 하는 양순열 화백의 전시회 <本 Rhapsody in Hypostasis - 자하 Scarlet>은 오는 10월 6일(일)까지 종로구 부암동에 위치한 자하미술관에서 전시됩니다.
 

BTN불교라디오 <radio@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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