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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래사불교대학, 난치병 환우돕기 후원금 전달'가족을 부처님처럼' 제1차 100일 기도 회향 기념 난치병 환우돕기 후원금 300만원 전달

부산 여래사불교대학(학장 원범)이 100일 기도를 회향하며 자비행을 실천했습니다.

여래사불교대학은 지난 19일 불교대학 내 법당에서 제1차 100일 기도 회향식과 함께 난치병 환우들을 위한 후원금 300만원을 생명나눔실천 부산지역본부에 전달했습니다.

이 날 전달된 후원금은 100일간 하루 천원씩 모은 기도비와 기도 기간 동안 불전함의 보시금을 모아 조성된 금액으로, 난치병 환우들의 치료비로 쓰여질 예정입니다.

여래사불교대학은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생명나눔의 다양한 나눔 사업이 더욱 활발하게 진행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12일 '가족을 부처님처럼'이라는 주제로 제1차 100일 기도를 봉행한 여래사불교대학은 가족을 부처님같이 생각하기, 108배 참회, 30분간 가족들과 대화 및 안부 묻기, 매일 불서 30분 이상 독서 등을 서원하고 실천했으며, 2차, 3차 100일 기도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제봉득  syous0414@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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