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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불교라디오 울림팟티 영어로 불교 가르치는 박소정 강사 출연어려운 불교용어, 영어로 표현하면 간결해질 때도

10일 BTN라디오울림에 영어로 불교를 가르치는 박소정 강사가 출연해 미국에서 조명 받는 한국불교 소식을 전해 청취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박소정 강사는 보스턴에서 2년 동안 유학생활을 했다. 박소정 강사는 당시 보스턴에 위치한 수많은 대학교 학생들이 자신과 타인의 마음에 대한 큰 관심을 한국불교로 해소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박 강사는 미국 유학생활을 통해 우리불교의 세계화를 몸소 체험했다.

박소정 강사는 “유학했던 학교에서 교양과목으로 불교와 요가를 가르치셨던 교수님이 ‘Zen Center’, 우리말로 하면 ‘선방’을 소개해줬는데, 소개받은 선방에 가보니 숭산스님 사진이 걸려 있고 그 아래 벽안의 외국인 친구들이 열심히 수행하고 있어 깜짝 놀랐다”며 “유학생활 2년 동안 매주 거기에 가 우리나라 불교를 배웠으니, 한국인이 미국에서 한국불교를 배운 셈”이라고 말했다.

한편 앞서 박소정 강사는 다른 라디오 방송을 통해 청취자들에게 불교용어를 영어로 소개하고 불교적인 내용이 담긴 팝송들을 소개한 바 있다.

박 강사는 울림에서 “라디오를 통해 불교용어를 영어로 소개하는 워밍업 이후 청취자들에게 금강경의 가르침을 영어로 전했다”며 “어려운 불교용어가 오히려 영어로 표현되면 간결하고 간명해지는 경우가 있다”고 설명했다.

BTN불교라디오 김미진의 울림팟티 박소정 초대석은 6월 15일(토) 오후 1시 재방송으로 다시 들을 수 있다.

BTN불교라디오 울림 다운로드 : http://goo.gl/S55o6x

불교라디오  radio@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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