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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불교라디오 ‘울림팟티’ 조계종 25교구 신도회 이보연 회장과 추성호 수석부회장 출연이웃종교에 비해 한국불교 신도조직 약해...더 노력할 것

조계종 25교구 신도회 이보연 회장과 추성호 수석 부회장이 27일 BTN 울림팟티에 출연해 청취자들에게 불교를 만난 인연과 신도회 활동에 대해 전했습니다.

불교와 만난 인연에 대해 이보연 회장은 불교재단이 후원하는 중고등학교를 졸업해 학창시절부터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 자라 모태신앙과 같다고 밝혔습니다.

이보연 회장은 “중고등학교를 불교에서 설립한 학교를 다녀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일주일에 한 번 교학이라는 수업을 들었는데 그때 부처님의 생애와 좌선, 삼귀의, 사홍서원 등을 배우고 시험도 봤다”며 “그때부터 가깝게 불교를 접했다”고 불교를 접한 인연을 소개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이보연 회장은 우리나라 불교가 이웃종교에 비해 신도조직과 조직구성이 아쉬운 점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래서 신도회 활동을 통해 한국불교의 아쉬운 점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보연 회장은 “불교가 한국에 온 지가 벌써 1,700년이 넘었다. 그런데 이웃종교는 신도조직이나 조직구성이 잘 된 반면, 사실 불교는 그에 비해 조직력이 조금 부족하다”며 “우리 25교구 신도회는 재가불자들이 인적교류도 하고 좋은 부처님 말씀과 행사소식을 공유하는 데 애쓰는 것은 물론, 신행혁신운동을 통한 한국불교발전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BTN불교라디오 김미진의 울림팟티 이보연 회장과 추성호 부회장 초대석은 6월 1일(토) 오후 1시 재방송으로 다시 들을 수 있습니다.

BTN불교라디오 울림 다운로드 : http://goo.gl/S55o6x

 

BTN 불교라디오  radio@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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