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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청 하재길 중앙회장 당선자 "계승과 혁신 통해 화합"

대한불교청년회 제30대 중앙회장 하재길 당선자가 ‘계승과 혁신’을 기조로 세대 간 화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하 당선자는 20~70대까지 구성원들의 연령대가 다양한 만큼 세대 별로 역할을 부여해 혁신적인 화합을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습니다.

더불어 조직 강화에 중점을 두고 대불청 100주년이 되는 2020년을 준비할 것이며 CMS 개발 등 재정사업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지난달 28일 구성된 대불청 집행부 인수위원회는 재정, 조직, 대외협력, 각종 규정 현황을 검토하고 있으며, 인수인계를 마치면 하 당선자는 내년 1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합니다.
보도=김근우 기자


김근우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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