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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 대법사와 나를 깨우는 108배

BTN 붓다회와 함께하는 나를 깨우는 108배 신행 운동에 횡성 대법사도 뜻을 함께했습니다. 절 수행을 통해 참 나를 바로 보고 참회하며 새롭게 신행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BTN의 108배 법회, 자세한 소식 이경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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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노소, 빈부와 종교적 이념에 얽매이지 않는 무차평등의 약사도량으로 횡성군 우천면에서 중생들의 아픔을 보듬으며 자비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도량 횡성 대법사.

BTN붓다회와 함께하는 나를 깨우는 108배 법회에 동참한 대법사 불자들은 회주 대법스님의 지역포교 원력과 수행 인연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와 더불어 108배의 의미와 관련한 법문을 들으며, 108배 수행에 동참하고 참 불자의 길을 서원했습니다.

<sync>대법스님/대법사 회주
(이 108참회를 열심히 하면서 각 가정마다 화합이 돼야 합니다. 화합은 되지 않고 절에만 오면 소용이 없습니다. 서로 존경하는 마음이 있어야 됩니다.)

BTN붓다회 회원들의 마음을 담은 후원금으로 열리고 있는 나를 깨우는 108배 법회는, 이 시대에 필요한 신행운동 전개와 신행조직을 구성하기 위해 BTN이 매월 전국 사찰을 순회하며 인연을 맺어오고 있습니다.

BTN은 대법사에 108배 신행사찰 명패를 전달하며 동참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대법스님도 100만방송 포교사 BTN붓다회의 신행 활동에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하며 발전후원금을 보시했습니다.

INT - 최송자 /대법사 신도
(108배를 하면서 108배의 부처님 말씀을 잘 음미해 보면 너무나도 많은 대화가 있어서 참 저희로서는 배울 것이 많았고, 고맙습니다.) 

108배 법회에 동참한 대법사 불자들도  BTN과 인연을 시작으로 신행운동에도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하며, 참 불자의 길을 서원했습니다.

 INT -천성호 /대법사 신도회장
(다 같이 불성을 키우시고, 또 108배를 통해서 앞으로 자기마음을 편안하게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불법을 전하며, 후학양성과 지역포교, 자비나눔에 앞장선 대법스님의 향기로운 법문은 참회와 하심으로 108배에 동참한 불자들 가슴에 불립문자 이심전심의 마음을 전하며, 새로운 신행공동체를 제시했습니다.

BTN뉴스 이경진입니다.


대전지사 이경진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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