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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인 대종사 열반 2주기 다례재

영천 은해사가 혜인 대종사 열반 2주기 추모 다례재를 봉행했습니다.

지난 2일 은해사 육화원에서 봉행된 다례제에는 회주 법타스님, 주지 돈관스님을 비롯해 관장 돈명스님과 혜인 문도대표 덕조스님 등 사부대중 5백여 명이 동참해 혜인스님의 가르침을 추모했습니다.

특히 다례재에서 해인사 팔만대장경각에서 매일 5천배씩 200여 일 동안 100만 배 기도를 올린 혜인 대종사의 수행력이 인정돼 품서 받은 대종사 법계증과 가사, 대종사 휘장이 영단에 봉헌됐습니다.

혜인 대종사는 2016년 6월 23일 은해사 기기암 선원에서 세납 75세, 법납 62세를 일기로 원적에 들기까지 제주 대표 약천사를 창건하고 은해사 조실을 역임했습니다.   
보도=BTN 대구지사 엄창현


대구지사 엄창현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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