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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정사 회주 법안스님 육군훈련소 장병 수계

육군훈련소 호국연무사가 지난 16일 안심정사 회주 법안스님을 초청해 불자장병 수계법회를 봉행했습니다.

법안스님은 4,000여 수계장병 계사로 나서 ‘화랑오계’를 설하며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에 효도하고 생명을 존중하는 바른 불자, 건강한 군인이 되길 축원했습니다.

법회에는 태고종 대전교구 종무원장과 대전광역시 불교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법안스님을 비롯한 회원스님들과 사단법인 충우회, 대전ㆍ충남과 전북지역 포교사단, 불교어머니회, 안심정사 신도들이 함께 했습니다.

법안스님은 수계법회를 지원한 포교사단지역단 회원들을 격려하고 동참 스님과 재가자들을 위해 도서출판 안심에서 출판한 만화책 지장경을 후원했습니다.

법안스님은 매년 2회씩 육군훈련소 수계법회를 위한 후원과 계사로 직접 나서며 새롭게 군생활에 나선 장병들을 위문하고 있습니다.

보도=이경진 기자


대전지사 이경진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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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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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규현 2018-06-20 11:40:20

    법안스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훈병일때가 가장 힘든데 장병들이 건강한 군 복무를 마치기 위해서는 종교 활동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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