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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암스님 탄신 100주년 수행처 순례

조계종 종정을 지낸 혜암대종사의 문도회와 사단법인 혜암선사문화진흥회가 하동 칠불사에서 제2차 수행처 참배순례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지난 11일 봉행된 법회에는 해인총림 방장 원각스님, 문도회장 성법스님, 칠불사 주지 도응스님, 윤상기 하동군수 등 사부대중 500여명이 동참했습니다.

원각스님은 “칠불암 운상선원은 1976년 혜암선사가 문수보살을 친견하고 수기 받은 성지”라며 “대중 속에서 늘 정진하고 자비행을 강조하신 큰스님의 유훈대로 공부하는 불자가 되라”고 말했습니다.

윤상기 군수도 “혜암스님의 법향이 머문 칠불사는 수로왕의 일곱 왕자가 성불한 성지”라며 전국에서 모인 순례단의 방문을 환영했습니다.           보도=조용수


부산지사 조용수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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