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BTN불교라디오 ‘부처님오신날 N(엔) 울림’ 특집5시간 연속 생방송 ‘눈길’

 

 

2018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BTN불교라디오가 특집 방송으로 청취자들을 찾아간다.

 

BTN불교라디오는 ‘부처님오신날 N 울림’이라는 타이틀로 5월 21일과 22일 양일간 특별 코너들을 마련했다. 특히 BTN불교라디오 최초, 공동 진행으로 선보이는 생방송 프로그램들이 눈길을 끈다.

 

먼저 부처님오신날 하루 전날인 21일에는 오전 7시부터 BTN불교라디오 울림의 대표 명상 프로그램 <그대에게 이르는 길, 운성입니다>(이하 ‘그대길’) DJ 운성스님과 <음악풍경>의 DJ 가수 송봉주가 함께 공동 진행을 선보인다. 3시간 동안 이어지는 이번 생방송에서는 운성스님이 부처님오신날에 관한 사연에 답장을 하고, DJ 송봉주의 '햇살답장이 있는 특별한 라이브'가 곁들여진다. 그리고 국내 곳곳은 물론 해외 청취자와 실시간 전화 연결을 통해 전 세계의 봉축 현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코너가 진행될 예정이다.

 

오전 10시부터는 정통 월드뮤직 프로그램 <소울케이크>의 DJ 강민석 음악 칼럼니스트와 <해피타임> DJ 원영스님의 공동 진행으로 생방송이 이어진다. 이 시간에는 울림 청취자들을 대상으로 ‘부처님오신날 N 울림’ 특집 앙케이트 결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불교음악을 심도 깊게 다루는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오후시간대에는 가수 이동은의 <라라랜드>, 개그맨 이승윤의 <유쾌한 쇼>에서도 각각 특집을 준비했다. <라라랜드>는 문법스님과 함께하는 코너를 포함해 대중가요 속에서 찾는 불교음악 특집이 진행될 계획이다. 또한 <유쾌한 쇼>에서는 이대규 BTN 영상제작국장이 출연해 잘 알려지지 않은 아름다운 사찰을 소개할 예정이다.

 

부처님오신날 당일에도 ‘부처님 오신날 N 울림’ 특집은 계속된다. <그대길>에서는 세계적인 명상음악 ‘자비송’에 운성스님의 해설을 더하는 특별한 시간이, <아름다운 세상, 진명입니다>에서는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다양한 찬불가와 명상음악 특집이 마련되어 있다. <소울케이크>에서도 찬불가와 더불어 좋은 글귀를 나누는 코너가 준비되어 있으며, <해피타임>도 찬불가와 불교서적을 음미해보는 시간이 이어질 계획이다. <라라랜드>에서는 문화포교의 선두주자 자명스님과 함께하는 ‘어쿠스틱 찬불가 라이브‘가, <유쾌한 쇼>에서는 마음을 함께 읽는 명상 특집이 마련된다.

 

BTN불교라디오 ‘울림’은 부처님오신날 특집을 계기로 앞으로도 내실 있는 프로그램과 명품 콘텐츠로 청취자들과 소통하고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수예  suye@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수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