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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인정한 BTN 다큐 <다비>

BTN불교TV의 정통 다큐멘터리 <다비>가 휴스턴국제영화제 다큐부문 후보작에 선정됐습니다.

1961년 창립된 휴스턴국제영화제는 영상분야에서 탁월한 창의력을 발휘한 작품을 시상하는 축제로 샌프란시스코 영화제, 뉴욕 영화제와 함께 북미 3대 국제 미디어 행사로 손꼽히는 권위 있는 행사입니다.

BTN은 ‘THE BUDDIHIST CREMATION'이라는 영문제목으로 출품해 전 세계 4500여 작품들과 경쟁하며 레미상, 다큐멘터리 부문 후보로 지명됐습니다.

영화제는 한국시간으로 다음달 20일 개최되며 주최 측에 따르면 후보 등록은 대상 또는 금상, 특별 심사위원상 등을 수상할 자격이 주어지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선정은 한국불교의 전통은 물론 BTN의 우수한 기획력과 콘텐츠를 전 세계에 알릴 기회로 풀이됩니다.

1년여 동안 다비현장을 발로 누빈 끝에 총 2부작으로 나눠 다비의식에 담긴 불교의 생사관과 한국 승가의 철저한 수행정신을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동시에 한국뿐 아니라 세계에서도 인정받은 콘텐츠가 됐기에 BTN에서 제작하는 또 다른 프로그램들도 각국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저명한 국제영화제의 찬사 속에 불교전통의식과 BTN을 전 세계에 알리게 될 웰메이드 다큐 <다비>

한편 수상자는 한국시간으로 다음달 30일 발표되며 <다비>제작진은 휴스턴국제영화제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동근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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