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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불교문화교류협의회 재도약

한일불교문화교류협의회가 회장에 설정스님을 추대하고 이사장에 관음종 총무원장 홍파스님을 재추천 했습니다. 
 
한일불교문화교류협의회는 오늘(27일) 이사회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설정스님을 당연직 회장으로 추대하고 잔여 임기를 마친 홍파스님을 신임 이사장에 재추천해 선임을 결의했으며 한국불교미륵종 부원장 혜륜스님과 중앙신도회 손안식 지도위원의 감사 연임을 인준했습니다.

이어 한일불교문화교류협의회는 2017년 사업보고와 결산,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을 승인했습니다.

설정스님은 한일불교협의회의 재가자 부문 활성화를 제안하고 위원 7명으로 소위원회를 구성해 방법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이은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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