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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 이겨내고 행복한 가정으로 돌아가길”

매달 치료비 지원환자를 선정하고 있는 생명나눔실천본부가 2월 치료비 지원 환자로 황호길, 이봉숙 씨를 선정했습니다.

중국 이주노동자이자 황호길 씨는 지난 12월 뇌 내출혈로 쓰러져 응급수술을 받고 의식을 회복했지만 자가 호흡이 불가능해 인공호흡기에 의지하고 있는 상탭니다.

이봉숙 씨는 쓰레기 소각 중에 섞여있던 부탄가스의 폭발로 전신에 큰 화상을 입어 각종 이식수술과 봉합수술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 일면스님은 “환자들이 수술을 통해 충분히 회복할 수 있지만 어려운 사정에 정부지원 대상도 아니다”며 치료비 지원 대상 선정이유를 밝혔습니다.


정준호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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