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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탄 풍경, '신년특집 - 울림 라디오 콘서트'BTN불교라디오 ‘송봉주의 음악풍경'

<너에게 난 나에게 넌>, <보물> 의 가수 자전거 탄 풍경이, BTN라디오 ‘송봉주의 음악풍경’ 신년특집 녹음방송에 참여해서 탁월한 팀웍과 재미있는 입담을 뽐냈다.

본인의 외모에 만족하는지 묻는 디제이 송봉주의 질문에 강인봉은, 자신의 외모에 만족한다면서 100점을 주었고, 그 이유를 묻자 자신의 매력 포인트 “근자감” 이라고 말했다.

자전거 탄 풍경 세 명이 처음 만났을 때, 각자의 첫 인상을 묻자 강인봉은 “17년 전에 처음 만난 송봉주의 첫 인상이, 고등학생처럼 보였는데 이미 군대도 다녀왔다고 해서 놀랐었다”고 당시를 회상했고, 김형섭은 처음 만난 송봉주와의 술자리에서 송봉주가 “김형섭 씨 저랑 팀 하는걸 영광인 줄 알아요!” 라는 막말을 들었다며 이를 폭로했다.  이에 강인봉은 송봉주를 영광으로 알고 활동하고 있지 않냐면서 큰 웃음을 주기도 했다.

특별한 라이브, '우리들의 겨울', '보물', '너에게 난, 나에게 넌' 등 자탄풍 완전체가 함께 하는 신년특집 '송봉주의 음악풍경 – 자전거 탄 풍경 미니콘서트’는 2018년 1월 3일 (수) 오전 8시, BTN불교라디오 울림채널에서 청취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에서 BTN불교라디오 울림채널 듣기  https://goo.gl/XJjmwW

아이폰에서 BTN불교라디오 울림채널 듣기 https://goo.gl/n8NTPy

진예정  jin@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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