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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의 랩소디' 최재훈 “동료가수 배기성, 축가 부탁 안해서 서운해~”BTN불교라디오 <차승환의 유쾌한 쇼>

30일 오늘 BTN 불교라디오 울림채널의 '차승환의 유쾌한쇼'에 가수 최재훈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가수 최재훈은 ‘비의 랩소디’, ‘떠나는 사람을 위해’, ‘널 사랑한 후에’로 큰 사랑을 받았던 90년대 락발라드 가수로, 2010년에는 동료가수 김원준, 배기성, 이세준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M4로 활동하며, 또 한 번의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현재는 음반활동보다 라디오 프로그램 ‘컬투쇼’의 게스트로 그를 기억하는 팬들이 많다는 후문이다. 가수 최재훈은 그에 대해 “제가 벌써 컬투쇼 게스트를 11년이나 했더라구요. 근데 제가 어딜 한 번 들어가면 잘 안나와요”라고 전하며, 라디오 게스트에 대해 숨겨진 비화를 전했다.

최재훈이 “컬투쇼 이전에 정오의 희망곡 게스트를 11년 했어요. 컬투쇼에서도 마찬가지고요. 정오의 희망곡은 DJ가 네 번 바뀌고, PD도 여섯 번 바뀌고.. 근데 전 안 바뀌더라구요.” 라고 전하자, DJ 차승환은 “DJ가 네 번이나 바뀌었다니.. 제가 뭔가 심기가 불편해지는데..” 라며 청취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어 오는 11월 19일 열두 살 연하 신부와 결혼하는 동료가수 배기성에 대한 바람도 전했다. 

최재훈은 배기성의 결혼소식을 전하며, “배기성씨가 곧 결혼하는데, 아직 제게 축가 부탁을 안했어요. 축가를 해주고 싶은데..” 서운한 마음을 드러내는 한편, “제가 축가한 사람들 중에는 이혼한 케이스가 없어요. 기성이가 꼭 축가 부탁을 제게 했으면 좋겠어요” 라며 축가 전문 가수의 위엄을 자랑했다. 

가수 최재훈의 타 방송사 정직원설, 아무도 모르는 사망설, M4 배기성과의 불화설 등 최재훈의 근황과 수려한 입담은 30일 월요일 오전 11시 BTN라디오 울림앱 ‘차승환의 유쾌한쇼’에서 방송된다. ‘유쾌한쇼’는 스마트폰에 BTN 불교라디오 '울림' 앱을 검색해 설치하거나, BTN불교TV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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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예정  jin@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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