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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계사 본.말사 자비방생대법회
  • 경남지사 조현제 기자
  • 승인 2017.09.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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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계총림 쌍계사가 세계평화, 남북통일, 민족화합을 기원하는 27회 자비방생대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임진왜란 당시 격전지였던 당항포에서 열린 어제 자비방생대법회에는 쌍계사 주지 원정스님, 본,말사암연합회장 이암스님, 남해 보리암 주지 능원스님, 용문사 주지 지각스님, 한경호 행정부지사, 이군현 국회의원을 비롯해 불자 700여 명이 동참했습니다.

육법공양으로 시작된 법회는 삼귀의례, 헌화, 고성군 교육발전기금 전달, 총무원장 표창장 수여, 대회사, 법어,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포교와 가람수호에 공로가 남해 용문사 지각스님에게 총무원장 표창장이 수여 됐습니다.

쌍계사 주지 원정스님은 “방생은 진정한 생명 살림을 실천하고 자비심을 일깨우는 방편.”이라며 불자들에게 자비행 실천을 강조했습니다.


경남지사 조현제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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