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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선연사 신행 활성화 다짐하며 백중기도 회향

고즈넉하고 아름다운 사찰, 경기도 양평 선연사가 백중회향법회를 봉행하고 효와 공덕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수행 정진해 나갈 것을 다짐한 신도들은 BTN붓다회와 인연을 맺고 영상포교발전을 위한 도반이 됐습니다. 김하린 기자가 보도합니다.

깔끔하고 정갈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수행 포교 도량, 경기도 양평 선연사는 어린이법회와 지장보살을 부도로 모시는 수목장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고 있습니다.

백중 회향일이였던 지난 5일, 선연사는 주지 오원스님과 100여명의 사부대중이 자리한 가운데 백중 회향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주지 오원스님은 긍정적으로 삶을 바라보는 태도를 강조하며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수행 정진해 나갈 것을 당부했습니다. 

sync-오원스님/선연사 주지
(어두우면 어두운대로 밝으면 밝은 대로 받아들이는 삶이 내 삶이 되면 좋은데 왜 하필 나한테만 어둡고 힘든 일들만 벌어진다고 생각하면 삶 자체가 계속 힘들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조금 더 나은 삶을 구현해내려면 내 삶 속에서 항상 좋은 생각을 일으킬 수 있는 긍정적인 생각이 여러분들의 바탕 속에 있어야 가능합니다.)

더불어 BTN붓다회 동참을 통해 작은 실천으로 공덕을 쌓는 신행에 동참할 것을 격려했습니다.

sync-오원스님/선연사 주지
(부처님 제자로 소명을 받고 나가서 열심히 뛰고 있는데 BTN 불교TV를 위해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수 있는 일이라면 좋지 않을까...)

한편 법회에 참석한 신도들은 BTN붓다회에 대거 동참하며 원만한 영상포교발전 추진을 발원했습니다.

INT-이재용/선연사 신도
(영상포교를 위해서 많이 애쓰시는 BTN불교TV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까하고 기꺼운 마음으로 동참하게 됐습니다. 영상매체를 통해 불법이 가까이 전달될 수 있고 쉽게 이해될 수 있도록 많은 것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INT-이경혜/선연사 신도
(BTN과 도반이 돼서 반갑고 앞으로 불교가 더 많은 사람들한테 좋은 말씀으로 새겨져서 밝은 세상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고즈넉하고 아름다운 가람, 양평 선연사.

신도들은 백중기도회향을 맞아 효와 공덕의 의미를 되새기고 BTN붓다회와의 인연을 시작으로 영상포교발전을 위해 함께 걸어나가는 도반이 될 것을 약속했습니다.


김하린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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