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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사 불교회관 개관..도심 신행활동 중심 기대
  • 대전지사 이천운 기자
  • 승인 2017.09.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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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6교구본사 마곡사가 도심 신행활동의 중심이 될 불교회관을 개관했습니다.

지난 토요일 공주시 신관동에 개관한 마곡사불교회관은 3층 법당 건물로 다양한 신행과 문화프로그램을 통해 공주 지역 불자들의 포교 중심도량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조계종 원로의원 철웅스님 초청 법문으로 진행된 이날 법회에는 마곡사 주지 원경스님을 비롯해 오시덕 공주시장, 윤석우 충남도 의회 의장 등 사부대중이 참석해 마곡사불교회관의 개관을 축하했습니다.

마곡사 주지 원경스님은 “마곡사 불교회관의 개관과 삼존불을 모시는 의미는 우리 불자들이 부처님의 행을 따라 부처님처럼 살겠다는 서원을 실천하는 것”이라며 도심 신행생활의 중심이 되길 기대했습니다.


대전지사 이천운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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