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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시대‥행복한 학부모 프로젝트

올해 우리나라 출산율이 역대 최저인 1.03명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 저출산시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자녀가 한. 두명인 부모님들은 자녀에게 관심이나 걱정이 집중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요. 한마음과학원이 바른 부모의 마음과 행동을 함께 고민했습니다. 정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출산율이 역대 최저를 기록하고 곧 가임여성 1명이 아이 1명을 낳지 않아 인구가 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자녀의 육아에 따른 경제적, 시간적 부담에 인생관, 가치관의 변화가 더해져 부모들의 자식 고민은 과거보다 더 다양하고 많아 졌습니다.

출산을 망설이게 되는 이유입니다.

이런 사회분위기 속에서 자녀와 함께 꾸리는 가정의 행복을 널리 알리기 위해 한마음선원과학원이 나섰습니다.

모범적 육아와 자녀교육 성공사례를 홍보하고 이상적인 부모가 되기 위한 양육법 사회교육 등 한마음과학원이 <행복한 학부모> 수업을 통해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학부모> 수업은 다양한 상황에 처해있는 학부모들이 자녀에게 어떤 부모가 이상적인지 고민을 나누고 공유하는 자리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INT- 한정선 / 한마음과학원 교육강사
( 아이와 부모가 진정으로 소통이 되도록 문제의 상황에서 지혜롭게 해결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부모역할을 집중적으로 수업하고요. 내안을 들여다보는 교육으로 프로젝트가 짜여있습니다.)

<행복한 학부모> 수업은 한마음과학원이 자녀의 인성과 부모의 역할에 대한 6년간 연구한 성과를 토대로 자녀를 이해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동시에 각자가 주인공으로 자신의 삶을 세우는 데에 중점을 두고 진행됩니다.

이전 수업에도 참가했던 수강생은 수업이후 자녀와의 관계 외에도 남편, 시부모님과 관계에도 좋은 영향을 받는 등 생활 전반에 변화를 느낀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sync-이연수 / 행복한학부모 참여자
(저는 3년 전에 한 번 프로젝트에 참여를 해본 적이 있어요. 그런데 그때 정말 마음을 얻어가고 부모로서의 터닝 포인트가 됐던 것 같아요. 마음공부 하는데도 그렇고..)
sync-소명남 / 행복한학부모 참여자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서 이론적으로 많이 알고있지만 실천적인 면에서 많이 부족하고 여전히 아이들하고 부딪치고 놓치고 하는 것들을 오늘 다시 교육을 통해서 다시 한 번 마음챙김 해가는 그래서 행복한 부모가 되고 싶어서 이 자리에 왔습니다.)

매주 실천과제를 통해 자녀가 아닌 자신을 먼저 돌아보고 스스로 주체가 될 수 있도록 관리하는  <행복한 학부모>수업,

역할이 다양해진 현대사회 부모들의 고민을 덜어주는 대안수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정준호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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