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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석회의, 지현스님 발언 반박

연석회의는 오늘(30일) 기자회견을 열고 "명진스님과 대안스님 징계는 형평성에 문제가 있고 정치적 이유가 크다"고 주장했습니다.
 
입법 미비사항이라고 밝힌 마곡사 금품 선거 논란에 대해서도 "법원이 금품선거를 인정해 종단의 자체 징계가 필요하다고 판결문에 적시했지만 해당 스님들에 대해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연석회의는 "건강한 시민사회 원로들과 각계각층의 지도자들을 외부세력으로 오도하지 말고 말씀을 경청해야 할 것"이라고 요구했습니다. 

 


남동우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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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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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그네 2017-08-30 20:51:32

    인제 <청정승가공동체구현과 종단개혁연석회의>에 관한
    첫 기사를 썼군요. 아주 짧게 말입니다.
    내일 보신각에서 저녁 6시 30분에 촛불법회가 있다는 것도 알려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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