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신행
인천 흥륜사 빼어난 환경 뜨거운 신행 열기

인천 송도 앞바다가 한눈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풍광의 인천 흥륜사가  칠석기도법회를 봉행하고 신행공동체 운동 BTN 붓다회에 적극 동참하며 신행열기를 자랑했다고 하는데요, 김하린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관음성지 인천 흥륜사는 인천 송도 앞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사찰로 고려 우왕 662년 나옹스님이 창건한 이후 현재 인천을 대표하는 전법과 힐링 공간으로 역할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독교세가 강한 인천지역에서 산사음악회,  장학사업, 환경운동 등 다양한 활동으로 불교발전의 불씨를 키워가고 있습니다. 

28일 흥륜사 칠석법회에는 200여 신도들이 동참해 참 불자로 부처님 가르침을 배우고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int-법륜스님/인천 흥륜사 주지
(마음속에 좋은 생각을 하면 좋은 일이 일어나고 나쁜 생각을 하면 자꾸 궂은 일이 생깁니다. 우리가 모두 복을 받고 함께 이루어져가는 이런 날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

이와 함께 법륜스님은 방송포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BTN불교TV 100만 방송포교사운동 BTN붓다회에 동참해 함께하는 도반이 되기를 서원했습니다.

int-법륜스님/인천 흥륜사 주지
(불교를 알기도 어렵고 이해하기도 어려운데 BTN불교TV가 우리 안방까지 찾아와서 여러분들이 복 받고 마음속에 기쁨이 되어주고 복 지을 수 있도록 부처님말씀과 생각을 여러분들에게 다 전해온 최초의 BTN불교TV가 왔습니다. 이 BTN불교TV를 위해서 여러분과 친구가 돼줬음 좋겠습니다. )

한편 신도들도 잇따라 BTN붓다회에 적극적으로 가입하며 신행공동체 형성에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int-송수희/인천시 남구 용현5동
(불교종단의 발전을 위하는 마음으로 회원에 가입하게 됐습니다. 베풀 수 있는 마음으로 가득한 생활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int-김은희/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불교가 많은 사람들한테 널리 전파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평안과 마음의 위로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수행환경만큼 신행열기도 뜨거웠던 흥륜사.

흥륜사는 BTN과 인연을 시작으로 BTN 붓다회 신행운동에 적극 동참하며 미디어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포교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김하린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하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