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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23교구신도회 도약

25일 이ㆍ취임식에는 관음사 조실 종호스님, 관음사 주지 허운스님,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이석문 교육감 등 500여 사부대중이 참석해 신임회장의 취임을 축하했습니다.

김문자 신도회장은 “시대의 흐름을 포용하고  제주불교와 교구발전에 밑거름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관음사 주지 허운스님은 “급변하는 제주사회에 법연공동체를 구성해 정진해야한다”며 “신심을 다해 안정적으로 이끌어주길” 당부했습니다.


김건희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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