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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하고 싶다면 BTN통하는 설법학교

스님들의 설법역량을 강화학 위해 BTN불교TV가 개설한 제3기 통하는 설법학교가 1일차 강의를 시작으로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BTN불교TV 사옥에서 진행된 제3기 통하는 설법학교 1일차 강의에서 능인불교대학원대학교 백도수 교수는 ‘무엇을 어떻게 설법한 것인가’를 주제로 설법의 필요성과 중요성, 법회 성격과 시기에 따른 설법 주제잡기에 대해 강의했습니다.

백도수교수는 “설법에 앞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정확히 알고 불교적으로 이유를 설명할 수 있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BTN 제3기 통하는 설법학교’는 백도수교수 강의를 시작으로 김문주 아나운서의 말하기 수업과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박광서 대표의 ‘소통하는 불교지도자의 조건’강의를 진행하며 조계종 전계대화상․BTN무상사 회주 성우스님의 특강과 수료식을 끝으로 회향할 예정입니다. 

 


김하린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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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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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산 2017-07-29 22:18:45

    수십 년간 수행한 스님들이 이권 때문에 싸우는 것을 보면 불교의 수행이 얼마나 무가치한 것인지를 알 수 있다. 스님들은 자기들끼리는 싸우면서 중생을 교화한다는 대가로 시주를 받는다. 어리석은 중생들이 시주를 그치면 스님들이 이권 싸움을 그치고 오히려 해탈해서 열반에 이를 것이다. 불교의 연기론은 과거(원인)에 의해서 현재(결과)가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과거의 과거는 어디에서 비롯했는가? 다시 말해서 최초의 과거는 어디에서 연유했는가?   삭제

    • 이산 2017-07-29 22:17:34

      노벨상을 받을 만한 혁명적인 이론으로 우주를 새롭게 설명하는 책(제목; 과학의 재발견)이 나왔다. 이 책에 반론하면 5천만 원의 상금을 준다고 공시했는데 아무도 반론을 못하고 있다. 이 책에 반론하지 못하는 과학자들은 새 이론을 겸허히 수용하고 기자들도 실상을 보도하라! 이 책은 중력과 전자기력을 하나로 융합한 통일장이론으로 우주의 모든 현상을 명쾌하게 설명하면서 동양철학(이기일원론과 무아연기론)과 서양과학의 원리가 서로 동일함을 증명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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