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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철대종사 해인총림 초대방장 50주년 기념법회성철스님 백일법문 해인총림 수행가풍으로 이어져

법보종찰인 해인총림 해인사와 성철스님 문도회는 지난 22일 해인총림 초대방장에 취임한 성철스님의 취임 50주년을 기념해 해인사 대적광전에서 기념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이날 법회에는 해인총림 방장 원각스님을 비롯해 율주 종진스님, 주지 향적스님 등 사부대중이 참석해 당시의 수행담을 회고했습니다.

원각스님은 성철스님의 법어를 읽음으로써 그 가르침이 해인총림의 수행가풍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천명했습니다.

해방 이후 ‘부처님 법대로 살자’는 원력으로 봉암사 결사를 이끌었던 성철대종사는 1967년 해인사를 총림으로 만들고 초대 방장에 취임했습니다.

당시 해인총림에는 고암, 영암, 자운, 혜암, 법전, 일타, 지고나, 종성, 보성스님 등 당대 선지식들이 동참해 불교중흥의 뜻을 모았습니다.

그해 동안거 기간 동안 설한 백일법문은 50여년이 지난 오늘까지 사부대중에게 큰 울림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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