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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전 국회의원 49재 엄수

국회 정각회를 창립하고, 국회 법당 정각선원을 설립했던 권익현 전 국회의원의 49재가 무상사에서 엄수됐습니다.

고 권익현 의원의 유가족은 22일 BTN무상사에서 49재 막재를 엄수하고 고인의 명복과 극락왕생을 기원했습니다.

조계종 전계대화상 성우대종사는 영가법문을 통해 다하지 못한 괴로움을 마음에 둔다면 다음 생의 씨앗이 될 것이라며 마음을 활짝 열어 독경과 법문을 듣고 극락왕생하기를 축원했습니다.

권익현 전 의원은 독실한 불자로 1984년 국회 정각회를 창립하고 초대 회장을 역임했으며, 1993년 국회 법당인 정각선원을 설립했습니다.

2008년 조계종 불자대상을 수상했으며, 화랑무공훈장과 을지무공훈장, 미국 은성무공훈장 등을 수훈한 고인은 6월 4일 숙환으로 타계했습니다.


하경목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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